🌐 인터넷 문화💬 구/표현😐 무표정한
매운맛
SK

🦴뼈때리다

/ppyeo-ttae-ri-da/

뼈때리다는 반박하기 어려운 팩트로 아픈 지점을 정확히 찌른다는 뜻입니다. ‘팩트 폭력/팩폭’과 비슷하게, 듣는 사람이 뼈를 맞은 것처럼 뜨끔할 때 씁니다.
뼈때리다 뜻을 보여주는 이미지
💬 온라인 커뮤니티🌀 복합등장 시기 2018

유래 · 출처

‘뼈때리다’는 사실을 말해 상대에게 충격을 주는 ‘팩트 폭력/팩폭’ 계열 표현에서 퍼졌습니다. 2018년 무렵 이미 널리 확산된 유행어로 언급되지만, 정확한 최초 사용처는 특정하기 어려워 연도는 근사치입니다.

예시

2개
  • "친구가 밤새 폰 보니까 피곤한 거라고 해서 완전 뼈때렸다."
  • "그 피드백 너무 뼈때려서 반박도 못 하고 바로 고쳤어."

함께 보면 좋아요

예시

"친구가 나 손님 올 때만 방 치운다고 해서 완전 순살됐다."

💬 온라인 커뮤니티🌀 복합2020

유래‘순살됐다’는 ‘팩트로 뼈를 맞았다’, ‘뼈때리다’ 같은 표현에서 확장된 말로 보입니다. 팩트가 너무 아파서 뼈가 다 발라지고 순살만 남았다는 식의 과장 밈이며, 순살 치킨이 보통 더 비싼 메뉴라는 점을 이용해 ‘나 2000원 비싸짐’ 같은 농담으로도 이어집니다. 정확한 최초 유행처는 특정하기 어렵지만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댓글 문화에서 퍼졌습니다.

예시

"주인공이 드디어 악역 정체를 밝혔어. 그 장면 완전 사이다였음."

🌀 복합 출처🌀 복합2014

유래사이다의 신조어적 쓰임은 2010년대 드라마, 예능, 온라인 커뮤니티, SNS 전반에서 널리 퍼졌습니다. 답답한 상황을 뜻하는 고구마와 대비되어 쓰이는 경우가 많으며, 정확한 최초 유행 시점은 단정하기 어렵지만 통쾌한 발언, 전개, 결말을 칭찬하는 표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예시

"저 댓글창 진짜 난리 났네... 할말하않."

💬 온라인 커뮤니티🌀 복합2010

유래할말하않은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를 줄인 표현으로, 2010년대 초반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전반에서 널리 쓰이기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확한 최초 유래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현재도 댓글·채팅·팬덤 글에서 불만이나 황당함을 직접적으로 길게 말하지 않고 암시할 때 자주 쓰입니다.

아직 없는 단어

아직 한글로에 없는 관련 단어

디스코드에 알려주시면 확인 후 추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