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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

/ei-em-ei/

AMA는 “Ask Me Anything”의 약자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는 뜻의 인터넷 Q&A 형식이다. 크리에이터, 전문가, 유명인, 커뮤니티 유저 등이 질문을 열어두고 자유롭게 답변할 때 쓴다.
AMA 뜻을 보여주는 이미지
🌍 글로벌 인터넷 문화🌎 영어권 인터넷등장 시기 2009

유래 · 출처

“Ask Me Anything”이라는 말 자체는 이전부터 있었지만, AMA는 2000년대 후반 영어권 포럼과 Reddit식 Q&A 문화에서 인터넷 형식으로 널리 굳어졌다. 한국에서는 보통 에이엠에이로 읽으며 크리에이터, 스타트업, 테크, 커뮤니티 Q&A 이벤트를 가리킬 때 쓴다.

예시

2개
  • "오늘 밤에 한국 유학 AMA 할게요. 뭐든 물어보세요."
  • "앱 업데이트 후 개발자가 AMA를 열어서 유저들이 새 기능에 대해 질문할 수 있게 했다."

함께 보면 좋아요

예시

"갑분 TMI인데 나 식빵 먹을 때 항상 테두리부터 먹어."

🌍 글로벌 인터넷 문화🌎 영어권 인터넷2010

유래TMI는 영어권 인터넷 표현 ‘Too Much Information’에서 들어와 한국 온라인 대화에서 ‘티엠아이’로 널리 쓰이게 됐다. 불필요하게 자세한 말, 과한 자기 이야기, 혹은 뜬금없는 사소한 정보를 가볍게 부를 때 사용된다.

예시

"TLDR: 업데이트는 쓸 만한데 세팅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림."

🌍 글로벌 인터넷 문화🌎 영어권 인터넷2002

유래TLDR는 2000년대 초 영어권 인터넷 포럼과 댓글 문화에서 긴 글에 대한 무심한 반응으로 퍼졌고, 이후 긴 글의 핵심 요약을 표시하는 표현으로도 자리 잡았다.

예시

"출근 전 GRWM 봤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그 립틴트까지 따라 샀어."

🌀 복합 출처🌀 복합2010

유래GRWM은 유튜브 중심의 뷰티·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문화에서 널리 쓰이기 시작했고, 이후 틱톡·인스타그램 릴스 같은 숏폼 플랫폼을 통해 더 대중화됐다. 최초 사용 시점은 명확하지 않아 연도는 대략값이다.

예시

"지하철에서 심심해서 스토리에 무물 올림."

📱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2018

유래무물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또는 더 가볍게 ‘무엇이든 물어봐’를 줄인 말입니다. 정확한 최초 사용 시점은 특정하기 어렵지만, 인스타그램 스토리 질문 박스와 SNS Q&A 문화가 퍼진 2010년대 후반부터 눈에 띄게 자주 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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