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ti-em-ai

예시
"갑분 TMI인데 나 식빵 먹을 때 항상 테두리부터 먹어."
유래TMI는 영어권 인터넷 표현 ‘Too Much Information’에서 들어와 한국 온라인 대화에서 ‘티엠아이’로 널리 쓰이게 됐다. 불필요하게 자세한 말, 과한 자기 이야기, 혹은 뜬금없는 사소한 정보를 가볍게 부를 때 사용된다.
이런 단어도 있어요
/ei-em-ei/

유래 · 출처
“Ask Me Anything”이라는 말 자체는 이전부터 있었지만, AMA는 2000년대 후반 영어권 포럼과 Reddit식 Q&A 문화에서 인터넷 형식으로 널리 굳어졌다. 한국에서는 보통 에이엠에이로 읽으며 크리에이터, 스타트업, 테크, 커뮤니티 Q&A 이벤트를 가리킬 때 쓴다.
예시
2개ti-em-ai

예시
"갑분 TMI인데 나 식빵 먹을 때 항상 테두리부터 먹어."
유래TMI는 영어권 인터넷 표현 ‘Too Much Information’에서 들어와 한국 온라인 대화에서 ‘티엠아이’로 널리 쓰이게 됐다. 불필요하게 자세한 말, 과한 자기 이야기, 혹은 뜬금없는 사소한 정보를 가볍게 부를 때 사용된다.
이런 단어도 있어요
ti-el-di-al

예시
"TLDR: 업데이트는 쓸 만한데 세팅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림."
유래TLDR는 2000년대 초 영어권 인터넷 포럼과 댓글 문화에서 긴 글에 대한 무심한 반응으로 퍼졌고, 이후 긴 글의 핵심 요약을 표시하는 표현으로도 자리 잡았다.
이런 단어도 있어요
예시
"출근 전 GRWM 봤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그 립틴트까지 따라 샀어."
유래GRWM은 유튜브 중심의 뷰티·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문화에서 널리 쓰이기 시작했고, 이후 틱톡·인스타그램 릴스 같은 숏폼 플랫폼을 통해 더 대중화됐다. 최초 사용 시점은 명확하지 않아 연도는 대략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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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지하철에서 심심해서 스토리에 무물 올림."
유래무물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또는 더 가볍게 ‘무엇이든 물어봐’를 줄인 말입니다. 정확한 최초 사용 시점은 특정하기 어렵지만, 인스타그램 스토리 질문 박스와 SNS Q&A 문화가 퍼진 2010년대 후반부터 눈에 띄게 자주 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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