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저거 어그로 끄는 글이니까 굳이 반응하지 마."
유래어그로는 게임에서 적의 시선이나 위협 수치를 끈다는 뜻의 “aggro” 표현이 한국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지며 자리 잡은 말입니다. 이후 2000년대 후반~2010년대에는 자극적인 글, 제목, 댓글, 행동으로 반응을 유도하는 의미로 넓어졌고, 정확한 최초 사용 시점은 분명하지 않습니다.
이런 단어도 있어요
/bun-tang/

유래 · 출처
분탕은 원래 한자어와 ‘분탕질’이라는 표현에서 온 말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논쟁을 일부러 키우거나 게시판 분위기를 흐리는 사람을 가리키며 널리 퍼졌습니다. 정확한 최초 유행처는 특정하기 어려워 2000년은 초기 커뮤니티 사용을 기준으로 한 대략적인 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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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예시
"저거 어그로 끄는 글이니까 굳이 반응하지 마."
유래어그로는 게임에서 적의 시선이나 위협 수치를 끈다는 뜻의 “aggro” 표현이 한국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지며 자리 잡은 말입니다. 이후 2000년대 후반~2010년대에는 자극적인 글, 제목, 댓글, 행동으로 반응을 유도하는 의미로 넓어졌고, 정확한 최초 사용 시점은 분명하지 않습니다.
이런 단어도 있어요
gwan-jong

예시
"쟤 댓글 달리게 하려고 일부러 자극적으로 쓰네. 완전 관종 행동이다."
유래관종은 ‘관심’을 받고 싶어 하는 사람을 낮춰 부르던 ‘관심종자’가 줄어든 말입니다. 2000년대 온라인 커뮤니티 전반에서 퍼진 표현으로 보이며, 지금은 SNS·댓글·방송 채팅·일상 대화에서도 쓰입니다. 정확한 최초 사용처와 연도는 불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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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그 글 어디야? 좌표 좀 찍어줘, 나도 보게."
유래정확한 첫 사용 시점은 불분명하지만, 2000년대 한국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링크나 찾아갈 위치를 ‘좌표’라고 부르던 문화에서 퍼진 표현으로 보입니다. 시간이 지나며 단순 링크 공유부터 특정 게시물·기사·계정으로 사람들을 몰려가게 하는 행위까지 넓게 쓰이게 됐고, 공격적 맥락에서는 부정적인 뉘앙스가 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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