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옷 스타일이 좀 밤티 같다."
유래아바타 게임 ‘라인플레이’의 특정 캐릭터 짤방에서 파생된 밈에서 유래한 표현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캐릭터처럼 어딘가 어색하고 엉성한 느낌을 가리키는 말로 쓰이다가,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Z세대 사이에서 외모, 패션, 사진, 디자인, 결과물 등 전반에 두루 쓰이게 되었다.
이런 단어도 있어요
/ttae-bo-si/

유래 · 출처
정확한 최초 유래는 분명하지 않지만, 북한 일상 은어에서 옷차림이나 분위기가 촌스럽고 세련되지 못해 보이는 사람을 놀릴 때 쓰이는 말로 알려져 있다. 계층이나 출신을 비하하는 느낌이 날 수 있어 중립적 표현보다는 스타일을 두고 놀리는 말에 가깝다.
예시
2개예시
"옷 스타일이 좀 밤티 같다."
유래아바타 게임 ‘라인플레이’의 특정 캐릭터 짤방에서 파생된 밈에서 유래한 표현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캐릭터처럼 어딘가 어색하고 엉성한 느낌을 가리키는 말로 쓰이다가,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Z세대 사이에서 외모, 패션, 사진, 디자인, 결과물 등 전반에 두루 쓰이게 되었다.
이런 단어도 있어요
jung-ti

예시
"이 빨간 유광 점퍼 완전 중티 감성인데 은근 멋있다."
유래한중 커플 콘텐츠와 SNS에서 ‘중국 티 난다’는 식의 패션·스타일 평가로 퍼진 표현이다. 초반에는 과한 패션이나 촌스러운 느낌을 지적하는 부정적 뉘앙스가 강했지만, 이후 틱톡·유튜브·온라인 커뮤니티를 거치며 화려함, 과잉, 키치함을 즐기는 미감으로 재해석되었다.
이런 단어도 있어요
kku-an-kku

예시
"후드티에 깔끔한 운동화 조합 완전 꾸안꾸다."
유래‘꾸민 듯 안 꾸민 듯’이라는 긴 표현에서 나온 줄임말이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패션·뷰티 콘텐츠에서 자연스러운데 은근히 신경 쓴 스타일을 칭찬하는 말로 널리 퍼졌다.
이런 단어도 있어요
nol-sae-jok

예시
"외제차 몰고 외화 쓰면서 유흥가에 모인다고 놀새족이라 불렀대."
유래2000년대 초반 보도에서 평양 창광거리 같은 번화가를 중심으로 고위 간부나 부유층 배경의 젊은이들이 외화와 유흥문화를 즐기는 모습을 설명할 때 언급된 표현이다. 남한의 ‘오렌지족’과 비슷한 소비·향락 이미지가 있지만, 북한 맥락에서는 특권층 배경과 외화 접근성의 의미가 더 강하다.
이런 단어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