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관계🌀 혼성어😝 장난스러운
매운맛
SK
💞삼귀다
sam-gwi-da

예시
"우리 아직 사귀는 건 아니고… 거의 삼귀는 중이야."
💘 연애 문화👥 친구들 사이2018
유래‘사귀다’의 ‘사’를 숫자 4처럼 보고, 그 바로 전 단계인 3을 붙여 만든 말. 썸과 정식 연애 사이의 애매하지만 꽤 가까운 관계를 장난스럽게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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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om-bung/

유래 · 출처
‘썸’과 ‘붕괴’를 합친 말로, 사귀기 직전의 애매하고 설레는 관계가 정식 연애로 이어지지 못하고 무너지는 상황을 짧게 표현한다. 카톡 답장 텀이 길어지거나 약속이 흐지부지되는 등 현대 연애의 애매한 끝맺음을 콕 집어 말할 때 쓰인다.
예시
1개sam-gwi-da

예시
"우리 아직 사귀는 건 아니고… 거의 삼귀는 중이야."
유래‘사귀다’의 ‘사’를 숫자 4처럼 보고, 그 바로 전 단계인 3을 붙여 만든 말. 썸과 정식 연애 사이의 애매하지만 꽤 가까운 관계를 장난스럽게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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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계속 약속 어기면 나도 이제 손절할 거야."
유래‘손절’은 ‘손절매’의 줄임말로, 투자에서 손해가 더 커지기 전에 자산을 팔고 빠지는 행위를 뜻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일상 대화에서 ‘관계나 상황을 더 이상 붙잡지 않고 끊는다’는 의미로 확장되었다. 특히 친구 관계, 연애, 소비, 팬덤, 인간관계에서 단호하게 선을 긋는 표현으로 자주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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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자만추 기다리다 지쳐서 이제 인만추 간다."
유래‘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를 뜻하는 ‘자만추’의 반대말처럼 쓰이며, 우연한 인연을 기다리기보다 소개팅, 미팅, 데이팅 앱 등 목적이 분명한 만남을 선택하는 연애 문화에서 퍼진 표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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