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문화🔤 두문자어🧊 진지한
매운맛
SK

😰FOMO

/po-mo/

FOMO는 영어 “Fear Of Missing Out”의 약자로, 남들은 유행·기회·재미·수익을 누리는데 나만 뒤처지거나 놓칠까 봐 느끼는 불안감을 뜻한다. 한국에서는 포모, 포모증후군처럼 SNS 유행이나 주식·코인 추격 매수 심리를 설명할 때 자주 쓰인다.
FOMO 뜻을 보여주는 이미지
🌍 글로벌 인터넷 문화🌎 영어권 인터넷등장 시기 2004

유래 · 출처

FOMO는 2000년대 초 영어 표현 “Fear Of Missing Out”에서 알려진 약어로, 소셜 미디어 문화와 함께 널리 퍼졌다. 한국에서는 포모라는 표현으로 자리 잡으며 인간관계나 유행뿐 아니라 마케팅, 소비, 주식·코인 투자 심리까지 설명하는 말로 확장됐다.

예시

2개
  • "다들 올리길래 나만 놓치는 것 같아서 샀어. 완전 포모 온 거지."
  • "포모 때문에 급등한 거 따라 사지 마. 먼저 직접 알아보고 들어가."

함께 보면 좋아요

예시

"주말 단톡방 알림 다 꺼두고 집에서 책 읽었어. 완전 JOMO 감성."

🌍 글로벌 인터넷 문화🌎 영어권 인터넷2012

유래Joy Of Missing Out이라는 영어권 표현이 FOMO의 반대말처럼 퍼지면서, 한국어권에서도 JOMO/조모가 ‘놓치는 즐거움’으로 소개되기 시작했어요. 요즘에는 모든 유행과 관계를 따라가려는 압박에서 벗어나 알림, 비교, 과잉 연결을 줄이는 라이프스타일 표현으로 쓰입니다.

예시

"그 코인 다들 좋다고 난리인데, 사기 전에 DYOR 해야지."

🌍 글로벌 인터넷 문화🌎 영어권 인터넷2017

유래“직접 조사하라”는 말 자체는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DYOR이라는 약어는 온라인 투자·암호화폐·NFT·Web3 커뮤니티에서 특히 널리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NFA와 함께 쓰이며, 글쓴이의 의견일 뿐 전문적인 투자 조언은 아니라는 선 긋기 뉘앙스를 갖기도 합니다.

예시

"익명 계정 하나가 FUD 뿌린다고 바로 패닉셀하지 말고 출처부터 확인해."

🌍 글로벌 인터넷 문화🌎 영어권 인터넷1975

유래FUD는 1970년대 영어권 비즈니스·기술 업계에서 경쟁자에 대한 신뢰를 흔드는 공포 기반 메시지를 가리키는 말로 알려졌어요. 이후 코인·주식 커뮤니티에서 루머성 악재, 시장 불안, 패닉셀을 유도하는 분위기를 설명하는 표현으로 널리 쓰이게 됐습니다.

예시

"차트 또 내려갔는데 단톡방은 아직도 HODL 외치는 중이야."

🌍 글로벌 인터넷 문화🌍 글로벌 밈2013

유래HODL은 초기 비트코인 포럼 글에서 “holding”이 “hodling”으로 잘못 입력된 사건을 계기로 퍼졌다. 이후 코인 커뮤니티에서 패닉셀하지 않고 버틴다는 밈 슬로건이 되었고, “Hold On for Dear Life”라는 해석은 나중에 붙은 백크로님으로 널리 쓰이게 됐다.

예시

"바닥가 또 떨어졌는데 채팅방은 아직도 WAGMI 외치는 중."

🌍 글로벌 인터넷 문화🌎 영어권 인터넷2010

유래“We’re All Gonna Make It”이라는 표현은 영어권 피트니스·자기계발 인터넷 문화에서 쓰이다가, 이후 코인·NFT 커뮤니티에서 집단적 낙관, 응원, 때로는 과한 희망회로를 나타내는 말로 굳어졌다.

아직 없는 단어

아직 한글로에 없는 관련 단어

디스코드에 알려주시면 확인 후 추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