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밈🔊 의성어/의태어🥹 귀여운
🇰🇷 남한
🐱냐냐냥
/nya-nya-nyang/
냐냐냥 뜻은 고양이 울음소리를 빌려 ‘뒷이야기가 궁금하다, 더 말해 달라’는 반응을 유도하는 SNS 밈입니다. 보통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냐냐냥을 입력하세요” 같은 문장으로 썰을 일부러 끊을 때 씁니다.

예시
2개- "A: 오늘 단톡방에서 진짜 말도 안 되는 거 봄. B: 거기서 끊지 마. 냐냐냥!!!!"
- "이 회사 썰 다음 편이 궁금하다면 냐냐냥을 입력하세요."
🌀 복합 출처🌀 복합등장 시기 2023
유래 · 출처
커뮤니티에 올라온 채팅 캡처형 짤에서, 뒷이야기가 궁금하면 “냐냐냥!!!!”을 입력하라고 장난친 포맷이 출발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2026년 전후 X, 인스타그램, 브랜드 계정, 팬 계정 등에서 썰을 끊고 반응을 유도하는 밈으로 다시 퍼졌으며, 정확한 최초 게시자는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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