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A: 팀 채팅 또 난리 났대. B: 알빠노, 나 오늘 쉬는 날임."
유래“알 바냐?”를 더 밈스럽고 툭 던지는 말투로 변형한 표현으로 이해된다. 2020년대 초반 리그 오브 레전드 방송과 게임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널리 보이기 시작했고, 이후 무심함과 냉소를 표현하는 인터넷 말투로 퍼졌다.
이런 단어도 있어요
/nu-kal-hyeop/

유래 · 출처
‘누가 칼 들고 협박함?’이라는 문장을 줄인 말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스스로 선택한 일에 대해 불평하거나 책임을 돌리는 사람에게 ‘억지로 한 거 아니잖아’라는 식으로 받아치는 밈 표현으로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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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예시
"A: 팀 채팅 또 난리 났대. B: 알빠노, 나 오늘 쉬는 날임."
유래“알 바냐?”를 더 밈스럽고 툭 던지는 말투로 변형한 표현으로 이해된다. 2020년대 초반 리그 오브 레전드 방송과 게임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널리 보이기 시작했고, 이후 무심함과 냉소를 표현하는 인터넷 말투로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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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jjeol-ti-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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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너 또 지각했네. B: 어쩔티비~"
유래2021년 전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초중생식 받아치기 말투로 널리 퍼진 표현이다. 기본 의미는 ‘어쩌라고?’에 가깝고, ‘저쩔티비’나 여러 가전제품 이름을 붙이는 말장난 패턴으로 밈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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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ong-meok-g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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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댓글 완전 어그로야. 그냥 병먹금해."
유래한국 온라인 커뮤니티 전반에서 퍼진 표현으로, 영어권 인터넷의 ‘Do not feed the troll’과 비슷한 감각을 가진다. 관심을 ‘먹이’로 보고, 어그로에게 반응할수록 더 날뛴다는 인식에서 나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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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bul-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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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까지 폰 보다가 아침 회의 들어감. 완전 스불재."
유래‘스스로 불러온 재앙’을 줄인 말이다. 원래 문장 자체는 더 오래전부터 알려져 있었지만, 온라인에서는 과제 미루기, 무리한 약속, 충동구매처럼 본인 선택 때문에 고생하는 상황을 짧고 극적으로 자조할 때 쓰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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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p-bo-b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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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각했다고 놀렸는데 오늘 내가 지각함. 업보빔 제대로 맞았다."
유래'업보'에 레이저처럼 맞는 이미지를 주는 '빔'을 붙여, 인과응보를 밈스럽게 표현한 말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누군가가 남을 놀리거나 큰소리친 뒤 비슷한 일을 당하는 상황을 가볍게 놀릴 때 쓰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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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뿌듯한 표정 진짜 킹받네."
유래강조 표현처럼 쓰이는 영어 ‘킹(king)’과 ‘열받다’가 섞여 생긴 표현이에요. 실제로 크게 화났다기보다, 온라인·스트리머 문화에서 ‘묘하게 짜증 나는데 웃긴’ 상황을 과장해서 말할 때 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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