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저 뿌듯한 표정 진짜 킹받네."
유래강조 표현처럼 쓰이는 영어 ‘킹(king)’과 ‘열받다’가 섞여 생긴 표현이에요. 실제로 크게 화났다기보다, 온라인·스트리머 문화에서 ‘묘하게 짜증 나는데 웃긴’ 상황을 과장해서 말할 때 퍼졌어요.
이런 단어도 있어요
/ne-ho-gam/

유래 · 출처
한글 글자 모양을 비틀어 읽는 야민정음식 말장난 흐름에서 퍼진 표현으로 보입니다. 최초 사용 시점은 뚜렷하지 않아 연도는 추정치이며, 현재는 단순한 농담보다 ‘비호감’을 비꼬아 더 세게 말하는 뉘앙스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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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예시
"저 뿌듯한 표정 진짜 킹받네."
유래강조 표현처럼 쓰이는 영어 ‘킹(king)’과 ‘열받다’가 섞여 생긴 표현이에요. 실제로 크게 화났다기보다, 온라인·스트리머 문화에서 ‘묘하게 짜증 나는데 웃긴’ 상황을 과장해서 말할 때 퍼졌어요.
이런 단어도 있어요
byeong-meok-geum

예시
"저 댓글 완전 어그로야. 그냥 병먹금해."
유래한국 온라인 커뮤니티 전반에서 퍼진 표현으로, 영어권 인터넷의 ‘Do not feed the troll’과 비슷한 감각을 가진다. 관심을 ‘먹이’로 보고, 어그로에게 반응할수록 더 날뛴다는 인식에서 나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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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A: 팀 채팅 또 난리 났대. B: 알빠노, 나 오늘 쉬는 날임."
유래“알 바냐?”를 더 밈스럽고 툭 던지는 말투로 변형한 표현으로 이해된다. 2020년대 초반 리그 오브 레전드 방송과 게임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널리 보이기 시작했고, 이후 무심함과 냉소를 표현하는 인터넷 말투로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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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남들은 감정적이라고 하더니 댓글 하나에 장문 반박 다섯 개 씀. 완전 쿨찐 무브다."
유래2010년대 한국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쿨’과 ‘찐따’의 줄임말인 ‘찐’이 결합하며 퍼진 표현으로 보입니다. 감정에 초연한 척하지만 자기 자존심이 건드려지면 날카롭게 반응하는 유형을 놀릴 때 쓰였고, 정확한 최초 사용 시점은 불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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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il

예시
"이거 아직 네밀이니까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
유래야민정음처럼 글자 모양이 비슷해 보이는 표현으로 바꿔 쓰는 인터넷식 말장난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비밀'의 '비'를 비슷하게 보이는 '네'로 바꿔 '네밀'처럼 읽게 만든 것으로, 정확한 최초 사용 시점은 불확실하지만 2010년대 초반 이후 커뮤니티식 시각 언어유희 흐름과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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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o-bak

예시
"이번 컴백 무대 진짜 머박이었음."
유래머박은 2010년대 중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널리 퍼진 야민정음식 표기와 연결됩니다. 정확한 최초 사용 시점은 특정하기 어렵지만, 띵언·머기업·댕댕이처럼 글자 모양이 비슷해 보이는 점을 이용한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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