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이번 패치로 서포터 캐릭터가 버프 먹어서 다들 쓰기 시작했어."
유래2000년대 초반 RPG, MMORPG, 온라인 게임 패치 노트 등을 통해 한국 인터넷에서 널리 쓰이기 시작한 것으로 보여요. 정확한 첫 사용 시점은 특정하기 어렵지만, 너프의 반대말처럼 자리 잡았고 이후 일상 인터넷 표현으로 확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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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유래 · 출처
영어 meta와 metagame에서 들어온 말로, 한국 게임 커뮤니티에서 현재 패치나 환경에서 가장 강하거나 자주 쓰이는 전략을 가리키는 말로 퍼졌다. 한국어권에서 정확히 언제 정착했는지는 특정하기 어려워, 2010년은 온라인 게임권에서 넓게 쓰이기 시작한 시기의 근사값이다.
예시
2개예시
"이번 패치로 서포터 캐릭터가 버프 먹어서 다들 쓰기 시작했어."
유래2000년대 초반 RPG, MMORPG, 온라인 게임 패치 노트 등을 통해 한국 인터넷에서 널리 쓰이기 시작한 것으로 보여요. 정확한 첫 사용 시점은 특정하기 어렵지만, 너프의 반대말처럼 자리 잡았고 이후 일상 인터넷 표현으로 확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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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내 본캐 또 너프 먹어서 콤보 딜이 확 약해졌어."
유래이 표현은 1990년대 후반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 특히 울티마 온라인에서 약해진 무기를 장난감 Nerf처럼 느낀다는 식의 반응에서 유래했다는 설명이 널리 알려져 있다. 한국어권의 정확한 첫 사용 시점은 불확실하지만, 이후 게임 커뮤니티에서 버프의 반대말이자 밸런스 패치 용어로 널리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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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l-b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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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캐 너무 세서 게임이 완전 밸붕 됐어."
유래‘밸런스 붕괴’를 줄인 표현으로,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에서 패치·캐릭터·아이템·팀 매칭이 공정하지 않다고 느껴질 때 쓰이며 퍼진 것으로 보여요. 정확한 최초 사용 시점은 단정하기 어렵지만, 게임 게시판과 방송/커뮤니티를 거치며 일상 인터넷 표현으로도 확장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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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캐 너무 세다. 거의 사기캐 수준인데?"
유래2000년대 한국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에서 '사기 캐릭터'를 줄여 쓰며 퍼진 표현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러워요. 처음에는 너무 강해서 불공정하게 느껴지는 캐릭터를 가리켰고, 이후 연예·일상 맥락에서 비현실적으로 뛰어난 사람을 칭찬하는 말로 확장됐어요. 정확한 최초 사용 시점은 불확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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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픽업 인권캐라서 무과금 유저들도 재화 다 모아두는 중이래."
유래2010년대 후반 수집형 모바일 게임과 가챠 커뮤니티에서 티어표, 리세마라, 픽업 뽑기 문화와 함께 퍼진 표현으로 보입니다. 정확한 최초 사용 시점은 불분명하지만, 특정 캐릭터가 없으면 사람답게 게임하기 어렵다는 과장된 농담에서 현재 의미가 굳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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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거의 질 뻔했는데 정글이 완전 캐리했다."
유래2000년대 PC·온라인 게임 문화에서 영어 carry가 한국식으로 쓰이기 시작한 표현으로 보인다. 정확한 최초 사용 시점은 특정하기 어렵지만, 2010년대에는 팀 게임과 e스포츠를 거치며 캐리하다, 하드캐리, 멱살 캐리 같은 표현이 게임 밖 일상까지 널리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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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다 뺏기고 라인마다 갱 당했네. 이건 진짜 정글차이다."
유래2010년대 초 리그 오브 레전드가 한국에서 대중화된 뒤 게임 채팅과 커뮤니티를 통해 퍼진 표현으로 보입니다. ‘탑차이’, ‘미드차이’, ‘바텀차이’처럼 포지션별 실력 차이를 말하는 구조에서 나온 말이며, 정확한 최초 사용 시점은 불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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