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오늘도 밥은 없고 고급과자로 때웠다."
👥 오프라인 문화🚶 오프라인1990
유래식량 사정이 어려웠던 시기 북한 주민들의 생활 언어에서 나온 은어로 이해된다. 밥 대신 누룽지로 끼니를 때우는 상황을 ‘고급 과자’라고 부르며, 비참한 현실을 자조적인 농담으로 바꾼 표현이다.
이런 단어도 있어요
/kkot-je-bi/

유래 · 출처
1990년대 북한의 극심한 식량난, 이른바 고난의 행군 시기에 기차역과 장마당 주변을 떠돌며 생계를 이어가던 아이들과 빈민층을 가리키는 말로 널리 알려졌다. 어원은 떠돌이·유랑자를 뜻하는 러시아어에서 왔다는 설이 자주 언급되지만, 실제 정착 과정은 단정하기 어렵다.
예시
2개예시
"오늘도 밥은 없고 고급과자로 때웠다."
유래식량 사정이 어려웠던 시기 북한 주민들의 생활 언어에서 나온 은어로 이해된다. 밥 대신 누룽지로 끼니를 때우는 상황을 ‘고급 과자’라고 부르며, 비참한 현실을 자조적인 농담으로 바꾼 표현이다.
이런 단어도 있어요
sip-il-ho-cha

예시
"오늘 버스 없어서 11호차 타고 가야겠다."
유래통일부 북한정보포털 북한 은어사전에는 ‘11호차’가 ‘두 다리’라는 뜻으로 정리되어 있다. 교통수단 대신 걸어야 하는 상황을 ‘차를 탄다’는 식으로 빗댄 생활형 은어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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