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오늘 마감 빡세지만 끝내보자. ㄱㅂㅈㄱ"
유래‘가보자고’는 SNS, 팬덤, 방송 채팅, 커뮤니티 댓글 등에서 의지와 기대감을 올리는 말로 널리 퍼졌다. ㄱㅂㅈㄱ는 빠르게 치기 좋고 한국어 사용자에게 바로 읽히는 초성형으로 함께 쓰이게 된 것으로 보이며, 최초 사용 시점은 특정하기 어려워 2021년 전후 확산으로 보는 것이 안전하다.
이런 단어도 있어요
/go-go-ssing/

유래 · 출처
2000년대 인터넷 게시판, 메신저, 온라인 게임 채팅에서 ‘ㄱㄱ’, ‘go go’처럼 짧고 빠른 출발 신호가 많이 쓰이던 흐름 속에서 퍼진 표현으로 보입니다. 최초 사용처는 확정하기 어렵지만, ‘고고씽’은 ‘가자’를 더 귀엽고 속도감 있게 말하는 방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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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예시
"오늘 마감 빡세지만 끝내보자. ㄱㅂㅈㄱ"
유래‘가보자고’는 SNS, 팬덤, 방송 채팅, 커뮤니티 댓글 등에서 의지와 기대감을 올리는 말로 널리 퍼졌다. ㄱㅂㅈㄱ는 빠르게 치기 좋고 한국어 사용자에게 바로 읽히는 초성형으로 함께 쓰이게 된 것으로 보이며, 최초 사용 시점은 특정하기 어려워 2021년 전후 확산으로 보는 것이 안전하다.
이런 단어도 있어요
예시
"발표 자료 알잘딱깔센으로 정리해줘."
유래한국 인터넷 방송과 온라인 밈 문화권에서 쓰이기 시작해 유튜브 클립, 커뮤니티, 팀플, 직장 대화로 퍼진 표현이에요. 긴 설명 없이도 ‘눈치껏 잘 해내는 능력’을 다섯 음절로 압축해서, 센스 있는 사람을 칭찬하거나 가볍게 부탁할 때 자주 쓰여요.
이런 단어도 있어요
guk-r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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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에 김치 조합은 국룰이지."
유래'국민 룰'을 줄인 표현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모두가 당연하게 여기는 선택이나 행동을 장난스럽게 강조할 때 퍼졌다. 법이나 실제 규칙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이건 다들 이렇게 하지'라고 느끼는 암묵적 기준을 밈처럼 표현한다.
이런 단어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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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험 망한 것 같아도 포기하지 말자. 중꺾마다."
유래2022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프로게이머 데프트 선수의 인터뷰 맥락과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기사 제목이 결합되며 크게 확산된 표현이다. 이후 DRX의 극적인 우승 서사와 맞물려 e스포츠를 넘어 월드컵, 학업, 업무, 일상 응원 문구로 널리 쓰이게 되었다.
이런 단어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