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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
NK
↘️삔또
ppin-tto

예시
"쟤는 자꾸 조직 분위기랑 엇나가서 완전 삔또 소리 듣더라."
👥 오프라인 문화🚶 오프라인2000
유래북한의 조직 생활이나 집단 분위기 속에서, 정해진 방향에 순응하지 않고 엇나가는 사람을 비판적으로 부를 때 쓰이는 표현으로 보인다. 남한에서 쓰는 ‘삔또가 상하다’와는 의미와 쓰임이 다르므로 별도 항목으로 다루는 것이 안전하다.
이런 단어도 있어요
/go-geup-se-mi-na-reu/

유래 · 출처
통일부 북한정보포털의 북한 은어 목록에서 ‘음담패설’의 뜻으로 소개되는 표현이다. 격식 있어 보이는 ‘세미나르’라는 말과 실제 의미의 괴리감이 풍자적 재미를 만든다.
예시
2개ppin-tto

예시
"쟤는 자꾸 조직 분위기랑 엇나가서 완전 삔또 소리 듣더라."
유래북한의 조직 생활이나 집단 분위기 속에서, 정해진 방향에 순응하지 않고 엇나가는 사람을 비판적으로 부를 때 쓰이는 표현으로 보인다. 남한에서 쓰는 ‘삔또가 상하다’와는 의미와 쓰임이 다르므로 별도 항목으로 다루는 것이 안전하다.
이런 단어도 있어요
ttae-bo-si

예시
"그 옷 입고 나오니까 애들이 완전 때보시 같다고 놀렸어."
유래정확한 최초 유래는 분명하지 않지만, 북한 일상 은어에서 옷차림이나 분위기가 촌스럽고 세련되지 못해 보이는 사람을 놀릴 때 쓰이는 말로 알려져 있다. 계층이나 출신을 비하하는 느낌이 날 수 있어 중립적 표현보다는 스타일을 두고 놀리는 말에 가깝다.
이런 단어도 있어요
nol-sae-jok

예시
"외제차 몰고 외화 쓰면서 유흥가에 모인다고 놀새족이라 불렀대."
유래2000년대 초반 보도에서 평양 창광거리 같은 번화가를 중심으로 고위 간부나 부유층 배경의 젊은이들이 외화와 유흥문화를 즐기는 모습을 설명할 때 언급된 표현이다. 남한의 ‘오렌지족’과 비슷한 소비·향락 이미지가 있지만, 북한 맥락에서는 특권층 배경과 외화 접근성의 의미가 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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