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후렴에서 윙크하는 부분이 이번 무대 킬링파트였어."
이런 단어도 있어요
/en-ding-yo-jeong/

예시
2개유래 · 출처
이 표현은 한국 아이돌 음악 방송과 서바이벌 프로그램 팬덤 문화에서 널리 퍼졌습니다. 특히 엠넷 프로듀스 101에서 정채연의 청순한 엔딩 클로즈업이 화제가 되며 대중화된 말로 자주 언급되지만, 현재는 무대 직후 마지막 단독 카메라 샷을 받는 사람 전반을 가리키는 말로 확장되었습니다.
예시
"후렴에서 윙크하는 부분이 이번 무대 킬링파트였어."
이런 단어도 있어요
예시
"이번 자컨 너무 웃겨서 입덕할 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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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ok

예시
"내일 음방 사녹 당첨돼서 새벽부터 가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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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이 그룹에서는 미나가 최애인데, 전체 최애는 아직 지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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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ae

예시
"내 최애는 메보인데 요즘 차애는 댄서 멤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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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무대 영상 하나 봤는데 그대로 입덕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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