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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OR

/di-wai-o-al/

DYOR은 “Do Your Own Research”의 약자로, 코인·주식·투자 커뮤니티에서 남의 말만 믿지 말고 직접 자료를 찾아보고 판단하라는 뜻의 표현입니다. 투자 추천처럼 보이는 말 뒤에 책임은 결국 본인에게 있다는 뉘앙스가 강합니다.
DYOR 뜻을 보여주는 이미지
🌍 글로벌 인터넷 문화🌎 영어권 인터넷등장 시기 2017

유래 · 출처

“직접 조사하라”는 말 자체는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DYOR이라는 약어는 온라인 투자·암호화폐·NFT·Web3 커뮤니티에서 특히 널리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NFA와 함께 쓰이며, 글쓴이의 의견일 뿐 전문적인 투자 조언은 아니라는 선 긋기 뉘앙스를 갖기도 합니다.

예시

2개
  • "그 코인 다들 좋다고 난리인데, 사기 전에 DYOR 해야지."
  • "투자 조언은 아니고, DYOR 해서 리스크는 직접 확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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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익명 계정 하나가 FUD 뿌린다고 바로 패닉셀하지 말고 출처부터 확인해."

🌍 글로벌 인터넷 문화🌎 영어권 인터넷1975

유래FUD는 1970년대 영어권 비즈니스·기술 업계에서 경쟁자에 대한 신뢰를 흔드는 공포 기반 메시지를 가리키는 말로 알려졌어요. 이후 코인·주식 커뮤니티에서 루머성 악재, 시장 불안, 패닉셀을 유도하는 분위기를 설명하는 표현으로 널리 쓰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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