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경제🌀 혼성어⚪ 중립적인
매운맛
SK

🍒체리슈머

/che-ri-syu-meo/

체리슈머 뜻은 ‘체리피커(Cherry-picker)’와 ‘컨슈머/소비자(Consumer)’를 합친 말로, 한정된 예산 안에서 혜택과 효용을 똑똑하게 골라 소비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무조건 아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조각 구매, 공동 구매, 단기 이용처럼 필요한 만큼만 전략적으로 소비하는 태도를 말합니다.
체리슈머 뜻을 보여주는 이미지
🌀 복합 출처❔ 불명등장 시기 2022

유래 · 출처

체리피커와 컨슈머를 합친 말로, 고물가·구독 피로·실속 소비 흐름과 함께 2023년형 소비 트렌드 키워드로 널리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정확한 최초 사용자는 특정하기 어려워, 2023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기 전후의 2022년을 대략적인 대중화 시점으로 잡았습니다.

예시

2개
  • "한 달 구독 안 하고 필요할 때만 1일권 사는 거 완전 체리슈머식 소비다."
  • "물가 오르니까 대용량은 나눠 사고 혜택만 골라 쓰는 체리슈머가 많아진 듯."

함께 보면 좋아요

예시

"요즘 퇴근길에 따뜻한 붕어빵 하나 사 먹는 게 내 소확행이야."

🌀 복합 출처❔ 불명2018

유래소확행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줄인 말로, 일본어 표현 小確幸에서 온 말로 알려져 있으며 무라카미 하루키의 글과 함께 자주 언급됩니다. 한국에서는 2010년대 후반 라이프스타일·소비 트렌드·SNS 맥락에서 크게 퍼졌고, 큰 성공보다 일상 속 작지만 확실한 만족을 중시하는 말로 자리 잡았습니다.

아직 없는 단어

아직 한글로에 없는 관련 단어

디스코드에 알려주시면 확인 후 추가할게요.